2024. 05. 19.
최근, 작가 정주영님의 유튜브를 보게 되었다.
파동의 에너지를 넘어,
레이저라는 개념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.
너무나도 신박하고 신선했다.
오늘 본 내용은 바로 "배려지능"에 대한 내용이다.
지능을 높이는 방법을 고민하던 나에게, 또하나의 신박한 내용이었다.
https://youtu.be/e4x62x8Iz_o?si=vYHY7Xo5BUdlIzjz
배려지능이라는 것을 또 처음 알게되었는데,
그동안 나도 내가 남들에게 배려를 했는데
나를 만만하게 보고 내가 차단한 사람들이 많았다.
나는 내가 진심으로 잘해준 사람들에게 회의감을 느끼고,
냉정해지는 내가 나 스스로도 무섭기도 했었다.
(나를 이중인격자라고 생각하기도 했었는데
이 영상을 보고나니 내 행동이 옳은 행동이라는 것을 깨달아서
다행히 안심이 되었다!) / 감사합니다.
내 성격이 왜 이런걸까 스스로 의문이 많았었는데,
오히려 이 영상을 통해
내가 배려지능을 활용하는 사람이
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
이것을 "인지"하는 것과 모르는 상태로 흘러가는 것과는
매우 큰 차이가 있다는 게 느껴졌다.
내가 배려지능을 더 높이고,
상대방의 마음을 맞춰줄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기고
상대방에게 진심을 다해주는 마음력을 기른다면
상황 또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 수 있고,
선을 넘었을 때 차갑고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나를
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는 안도감이 들었다.
워렌버핏의 일화에서도
워렌버핏에게 질문을 준비해서 찾아간 사람이
결국에는 자기 이야기만 더 하게 되었다고 한 일화가 생각났다.
그러고보니 내 친구중에
나의 말을 80% 이끌어내는 친구가 있는데
나도 모르게, '나만 말하고 있네?'라는 생각이 들어
내가 오히려 질문을 하면,
내가 다시 그 대화의 흐름에
내가 또 나의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.
나도 배려지능이 높다고 생각했는데,
내 친구는 나보다 더 배려지능이 높은 듯하다.
나도 앞으로 배려지능을 향상시켜서 더 나은, 내가 되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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